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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플러스 지혜를 가져라
이 름 세송아이티 등록일 2014-01-16 09:20:49 조회수 974
오늘날 전세계인이 즐겨 입는 청바지는 천막천 생산업자였던 미국인 스트라우스가 발명하였다. 천막을 제작하던 천으로 좀 더 튼튼한 바지를 만들어 보자고 고안한 것이 오늘날 수많은 사람들에게 사랑받는 영원한 트렌드가 된 것이다.
심리학에서는 창의력을 테스트하는 방법으로 어떤 물건의 용도를 생각나는 대로 말해보기가 있는데, 이런 방법을 지속적으로 활용하여도 창의력을 키울 수가 있다.
미국의 설탕회사에 다니던 한 사원은 열대 지방으로 수출하는 각설탕 포장지에 공기 구멍 하나를 뚫는 아이디어로 설탕에 습기가 차는 것을 방지하였으며, 우리나라의 한 학생은 다 쓴 부탄가스통에 구멍을 뚫는 장치를 달아 부탄가스통을 안전하게 폐기할 수 있도록 하였다.
간단한 구조의 훌라후프로 전 세계를 상대로 돈을 끌어모은 미국의 루이마크스라는 사람의 경우를 보자.
그는 오래 전에 일본에 훌라후프를 유행시키기위해 미인 다섯 명을 뽑아 그들에게 맹연습을 시킨 뒤, 각 신문사에 발표회 안내장을 발송했다.
'o월o일, 데이고쿠 호텔에서 희한한 신상품 발표회를 개최합니다. 아무쪼록 오셔서 관람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매스컴이란 언제나 무언가 새롭고 특이한 것이 없을까, 대중의 호기심을 자극할 만한 것이 없을까 하는 것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는 곳이다. 그런데 일류 호텔에서 발표회를 한다니 사람들의 주의를 끌었고, 신문사마다 기자를 내보냈다.
주최자는 기자들을 푸짐하게 대접한 뒤, 미녀들의 훌라후프 실연을 진행시켰다. 다음날, 신문마다 사진과 함께 훌라후프를 소개하는 기사가 크게 실렸다. 그의 홍보 계획은 적중했던 것이다.
훌라후프가 아무리 신기한 상품이라고 해도 미인들의 실연과 독특한 안내장을 돌리지 않았다면 신문에 실리지 못했을지도 모른다. 똑같이 신문에 게재된다고 해도 기사와 광고의 차이는 엄청난 것이다. 이 기발한 발상에 의한 광고 효과를 일반 광고료로 환산한다면 얼마쯤 될까. 루이마크스는 비싼 광고료 없이 엄청난 광고를 해낸 것이다.
현대는 '상품+지혜'의 시대다. 어느 정도 세상의 필요를 사전에 간파한 아이디어를 내놓는가, 물건에 얼마만큼의 부가가치를 붙이는가, 이것이 기업 성정의 분기점이 된다.
시계를 예로 들어 보면, 처음으로 디지털 시계가 나오자 월±15초차이의 정확한 시계가 필요할 만큼 생활이 치말하던 대부분의 사람들까지 '멋있다', '시간을 맞추지 않아도 된다'는 등의 이유로 몰려들었다.
현대사회는 어떠한 직장, 어떠한 직종에 종사하고 있더라도 아이디어를 내놓도록 요구당하는 시대다. '나는 그런 면에는 재주가 없어서...'라는 말은 더 이상 통하지 않는다.
그렇다면 시대적 요청에 부응하는 아이디어맨이 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아이디어맨이 되기위한 커다란 틀은 다음 두가지다.
첫째, 항상 문제의식을 갖고 머리를 활성화시키는 등, 아이디어를 내기 쉬운 조건을 갖추는 것이다.
둘째, 발상의 메커니즘을 파악하는 등, 아이디어를 효과적으로 끌어낼 수 있는 기술을 익히는 것이다.



**아이디어맨이 되려면 먼저 두뇌가 활성화되어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문제의식을 지녀야 한다. 다음으로는 발상의 메커니즘을 가져야 한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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