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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충분히 듣고 단호한 결단을 내려라
이 름 세송아이티 등록일 2010-12-31 09:30:13 조회수 1082
보통 군인이라 하면 통솔력이 연상된다. 이런 통솔력의 의미는 이제 완전히 바뀌었다.
기관차가 기적을 울리면서 앞으로 끌고, 차량은 그저 끄는 대로 따라오는 것과 같은 통솔력의 이미지 대신, 리더가 끌지만 멤버 역시 뒤에서 힘을 합해 밀어주는 것과 같은 리더십의 이미지로 바뀐 것이다.
리더는 판단이 빨라야 한다. 무조건 빠른 것이 아니라 상대방의 의견을 충분히 듣고, 그에 적절한 판단을 적기에 내리는 것은 조직이나 기업의 사활과 직결되는 일이 된다. 중대 사안에 대한 결정을 내리는 역할이 리더이므로, 중언부언 말을 번복해서도 안 된다. 한번 결정을 내렸으면 단호한 태도로 밀고 나가는 자세가 필요하다.
역사상 가장 뛰어난 리더십을 발휘했던 군인으로는 알렉산더 대왕이나 아이젠하워 대통령을 꼽을 수 있다.
알렉산더는 젊은 나이에 뛰어난 리더십을 발휘해 유럽에서 인도에 이르는 대륙을 석권했다. 그러나 싸움터에서 말라리아에 걸려 급서했다.
그는 임종할 때 주위를 에워싸고 있는 장군들을 둘러보며 "후계자는 이 중에서 가장 강한 자가 되라"하고 말했다는 에피소드가 있다.
설령 자기가 신뢰하는 인물을 지명한다 하더라도 자기가 죽고 나면 결국 실력있는 자에게 정권을 빼앗기게 되고 만다는 사실을 알고 있었기 떄문이다.
아이젠하워는 맥아더와 함께 제 2차 세계대전의 영웅이었지만, 육군 사관학교 시절에는 맥아더가 단연 수재로서 많은 사람들의 선망의 대상이었다.
그러나 아이젠하워는 범용한 사나이로서, 졸업 때는 중간 정도의 성적에 불과했다. 아무도 그가 장차 대통령이 될 만한 큰 인물이라고는 생각하지 않았던 것 같다.
그런데 어찌해서 맥아더 원수는 트루먼 대통령에 의해 면직되고, '노병은 죽지 않은다. 다만 사라질 뿐이다.'라는 말을 남기고 퇴역하지 않을 수 없게 된 것인다.
여기에 인생의 오묘함이 있다. 기록을 보면 맥아더는 자존심이 강하고, 고립적이었으며, 스타일리스트였다. 그러나 사람을 다룬다는 점에 있어서는 아이젠하워에게 미치지 못했던 것이다.
아이젠하워는 무엇보다 사람을 좋아했고, 그래서 사람들 또한 아이젠하워를 지극히 따랐다. 그의 애칭인 '아이크(IKE)'도 I like'의 약자였다.
아이젠하워는 젊었을 때부터 사람을 다루는 데 있어 뛰어난 재능을 보였고, 따라서 자연히 주위에서 밀어주어 급성장할 수 있었다.
특히 그의 역량이 최고로 발휘된 것은 대서양 연합군 총사령관이 되었을 떄였다.
맥아더의 독무대였던 태평양 연합군과 달리 유럽에서는 영국의 처칠, 프랑스의 드골이라는 초거물이 버티고 있는데다가 미국인을 깔보는 유럽 대국들의 연합이었으므로 이를 저절하고 통솔해 간다는 것은 보통 일이 아니였다.
이들을 이끌고 히틀러를 타도하기 위해서는 아이젠하워와 같은 천성적인 리더십이 불가결했던 것이다.
그는 먼저 모든 사람들의 의견을 충분히 들었으며, 그리고 어떤 결론이 무르익었을 떄 단호한 결단을 내렸다.
그런 타이밍과 차원 높은 결단이 말썽 많은 연합군 지휘자들을 승복시킬 수 있었다. 이 결단 속에는 아이젠하워많의 높은 사고가 있었기 때문이다.

** 부하직원은 리더와 같은 배를 탄 협력자라고 할 수 있다. 그러므로 부하직원을 좋은 협력자로 만들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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