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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두뇌 다음에는 마음을 노려라
이 름 세송아이티 등록일 2011-09-16 10:53:49 조회수 925
"의사소통에서 당신이 범할 수 있는 최대 실수는 당신이 범할 수 있는 최대 실수는 당신의 견해와 감정표현에 최우선 순위를 두는 것이다. 사람들이 진정으로 원하는 것은 자기 말을 들어주고 자기를 존중해 주며, 이해해 주는 것이다. 당신이 자기 말을 이해하고 있다고 느끼는 순간, 사람들은 당신의 견해를 이해하려는 동기를 부여받는다."
펜실베니아대 교수인 데이비드 번스가 지적한 말이다.
이론적으로는 설득력이 있다 해도, 마음을 움직이지 못하면 그 리더십은 결과적으로 실패한 리더십이라 할 수 있다.
마음에 감화를 받을 때 사람은 진정으로 그를 따른다. 리더가 눈짓이나 말투, 몸짓으로 아랫사람의 잘못을 지적할 수는 있지마, 설령 아무리 뛰어난 리더라도 그것은 단적으로 상대방을 욕하는 것과 다를 바 없다는 것을 기억해야 한다.
회사에 근무함으로써 얻는 이익과, 만일 실직이라도 하는 날이면 큰일이라고 하는 두려움 때문에 사람은 일을 한다. 이때 그들을 지배하고 있는 것은 그러한 생각을 갖는 이성이며, 그 자극이 없어지면 움직임 또한 둔해지게 마련이다.
그러나 부하직원으로 하여금 그의 모든 능력을 발휘시키고, 이를 지속시키기 위해서는 그에게 돌아가는 이익 이외의 무엇인가가 있어야 한다.
그렇다면 과연 무엇이 있어야 의욕을 가지고, 하는 일에 전념하게 할 수가 있을 것인다.
이러한 리더십을 심리학적으로 표현하자면 '동기부여'이며, 여기에는 외적인 동기부여와 내젹인 동기부여가 있을 수 있겠다.
이익과 혹은 두려움은 외적인 것이며, 사람은 이것으로 움직이지만, 마음속에서부터 우러나오는의욕을 갖게 하려면 내적동기가 부여되어야 한다. 즉, 헤드(head) 다음에는 하트(heart)를 담금질해야 한다.
"이 일은 상당히 어려운 작업이네. 자네 아니고서는 어려워. 부탁해!"
이렇게 상사가 부하직원에게 말한다면, 대개의 부하직원은 없던 용기라도 내어 정열을 불태우리라.
결혼을 했거나 아이를 가진 부하직원과 복도 같은 곳에서 마주쳤을 경우, 인사만 받고 그냥 지나쳐 버리지 말고, 가볍게 어깨라도 다독거리면서 '집사람은 건강한가?', '아이들은 잘 자라지?' 하고 관심을 보여주는 것은  아주 좋은 방법이다.
아이들이 자랐다면 그 아이들의 이름을 부르면서 학교의 성적을 묻거나 또는 그 장래를 각ㅌ이 이야기 한다면 부하직원은 더할 나위 없이 좋아할 것이다.
속이 들여다 보인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있을지 모른다. 소맨십이라고 여기는 사람도 부하 직원에 대한 이러한 관심과 애정표현은 노력없이는 이루어질 수 없다.
만약 부하직원 직원의 가족이 교통사고라도 당했다면 재빨리 달려가서 이것저것을 처리해 주고 수발을 들어준다.
동료 직원들의 수혈로 아내의 목숨이라도 구하게 주선한 과장이라면 아무리 낯두꺼운 사람이라도 '이 과장의 명령이라면'하는 복종심이 자연히 발동할 것이다.
장례시기에 참석하거나 화환을 보내는 것은 허례라고 받아들여질지 모를 일이다. 그러나 별로 참석자도 없는 쓸쓸한 장례식에 평소에는 말도 걸어볼 수 없던 직급의 리더가 나타나 회사의 이름으로 된 화환이라도 세워놓고 간다면 본인은 물론 가족들은 더욱 감사하게 여길것이며, 또 본인은 얼마나 당당한다.
이런 일은 항상 바삐 돌아가고, 또 많은 부하직원을 거느린 리더로서는 결코 쉬운 일만은 아니다.
이성을 자극하면 인간은 활동한다. 그러나 그것은 행동을 위한 레일판을 설치하는 데 지나지 않으며, 그 위를 힘차게 달리게 하려면 아무래도 감정을 자극해야만 한다.

** 일하는 의욕을 불러일으키는 방법은 두 가지애 호소하는 것이다. 하나는, 냉철한 이성을 깨우는 것과 다음은 감정에 호소하여 일하게 만드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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